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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

호치민 주재원으로 살기 (자녀 방학을 고려하라)

생각하는너구리 2025. 6. 27. 12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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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재원으로 살면서 처음에는 온몸을 불살라 일하겠지만 차츰 균형을 찾아야 한다. 1년차 때는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2년차 부터는 한국에서 개인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하고 본인이나 가족들도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한다. 이 때 방학기간은 중요한 변수가 된다. 한국과 달리 현지 국제학교 방학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다. 특히 복수의 자녀를 서로 다른 국제학교에 보내는 사람은 이를 잘 생각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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